울산시의회 박순환 의장이
오는 7일부터 사흘간
일본 니이가타에서 열리는
2천10 동북아지역 지방의회 의장포럼에
참석합니다.
연변 조선족 자치주와 일본, 러시아, 한국의
강원도와 울산시 의회 등 4개국 9개 의회가
참가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인적.물적교류
촉진방안 등이 논의되고 국제교류협정이
체결될 예정입니다.
한편 박순환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울산이 동북아 지역의 경제 지리학적
거점 도시임을 강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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