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태화강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차단하기 위해 오는 15일까지
강 상류의 개별하수처리시설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지천인 작괘천과 남천,
척과천 일대 음식점, 숙박시설, 전원주택 등의 오수처리시설과 정화조 400 여곳을 대상으로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개별하수처리시설을 적정하게 설치했는지와 처리시설을 거치지 않고 하천으로 오수를
무단방류하는 행위를 중점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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