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 벌초 대행 갈수록 증가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9-04 00:00:00 조회수 0

농협 울산지역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산소 관리 대행을 신청하는 사람이
크게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산소 관리 대행은 농협이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받고 자손을 대신해 조상의 묘를
벌초해 주는 것으로, 지난 2천3년 40기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375기,
올해는 4백기가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농협은 우리 사회가 갈수록 핵가족화되면서
벌초 대행이 늘고 있다며, 이 같은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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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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