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엔진 과열 트럭 화재 (사진)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9-04 00:00:00 조회수 0

오늘(9\/4) 오전 10시쯤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경부고속도로 언양구간에서 60살 김모씨가
몰던 2.5톤 마이티 트럭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차량 엔진 등을 태워 2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운전자는 재빨리 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갑자기 엔진에서 연기가 났다는
운전자 김씨의 말에 따라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진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