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4) 오전 10시쯤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경부고속도로 언양구간에서 60살 김모씨가
몰던 2.5톤 마이티 트럭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차량 엔진 등을 태워 2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운전자는 재빨리 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갑자기 엔진에서 연기가 났다는
운전자 김씨의 말에 따라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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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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