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5) 오후 5시 20분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구수리 무동교 아래 태화강에서
40살 심모씨가 물에 빠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심씨는 무더위를 피해 가족들과 함께
태화강으로 물놀이를 갔다가, 무릎 깊이의 강을 가로질러 건너다 갑자기 물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심씨가 강 바닥의 깊은 웅덩이 부분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발을 헛디뎌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