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 오늘(9\/5)은 오후들어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33도를 기록했습니다.
휴일을 맞아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시내 수영장과 인근 바닷가에는 많은 시민들이 몰려 막바지 피서를 즐겼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부터 태풍의 영향권에 들면서 새벽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모레까지
50에서 10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새벽 7시를 기해
태풍예비 특보가 내려져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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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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