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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부산지역의 부동산시장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특히 중소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전세대란의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세민기자입니다
◀VCR▶
개학과 추석
여기에 가을 이사철까지 겹치면서
지역 부동산시장이 기지재를 켜고 있습니다
정부의 8.29 부동산 대책으로
활력을 얻는 수도권과는 달리
부산지역 부동산시장의 전체적인 변화는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다소 주춤했던 신규아파트 분양은
서서히 회복조짐을 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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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규 교수
동의대 재무부동산학과
" 거래량은 많지 않다 소형평형 "
이런 가운데 소형아파트의 경우
매물자체도 많지 않지만
신혼부부등 찾는 사람은 많아
품귀현상을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따라 자칫
여름 비수기에 주춤했던
전세대란이 다시 시작될 우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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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천 대표이사
부동산 고고넷
" 전세가 오른다 "
특히 최근 부산지역의 아파트 전세가는
지난해 연말에 비해
무려 10% 나 올라 대전에 이어
전국 두번째의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부산지역의
신규입주 물량이 발생하는
다음달부터 11월까지가
올하반기 전세대란 발생 여부를 가늠하는
변수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MBC뉴스 정세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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