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넘게 가동 중단 상태에 놓여 있는
북구 음식물자원화 시설에 대해
구청과 주민들이 활용방안을 모색합니다.
북구청은 오는 13일 주민공청회를 열고
음식물자원화 시설에
야외공연장이나 미니축구장 등
주민편익 시설을 설치하는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27억원의 사업비가 들어간 음식물자원화시설은
2005년 10월부터 가동에 들어갔으나
악취 민원이 잇따라
지난 2008년부터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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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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