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6) 오전 10시쯤 남구 옥동
육군부대 앞 도로에서 빗길에 미끄러진 버스가
변압기를 들이받아 일대 30여 가구에 4시간
넘게 전기가 끊겼습니다.
경찰은 접촉 사고를 막기 위해 브레이크를
밟자 버스가 미끄러졌다는 버스기사의 진술을 토대로 정비 불량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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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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