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6) 새벽 5시 15분쯤 북구 명초교 북단
교차로에서 25톤 트레일러에 실려 있던
구조물에 승용차가 부딪혀 운전자 51살
김모씨가 숨졌습니다.
당시 트레일러가 싣고 있던 구보물은 조수석
쪽으로 2.5미터나 차량을 벗어나면서
옆 차선까지 침범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트레일러 운전사가 적재물 안전조치 의무를
위반했는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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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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