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복합 투자미끼 돈 가로채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9-06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오늘(9\/6) 주상복합아파트
투자를 미끼로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0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008년
동구 방어진 버스 차고지에 추진되고 있는
주상복합아파트에 투자하면 두배로
돌려주겠다며 김모씨 등 2명으로 부터
4천8백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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