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은 오늘(9\/6)
국회 법사위에서 현재 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
울산출장소를 울산출입국관리사무소로
격상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정 의원은 울산의 외국인 등록수는 지난 99년 2천541명에서 지난해 만5천여명으로 5배 가까이 증가했고, 출입항 선박 검색업무도 부산항에
이어 전국 2위지만 15년째 13명의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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