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 학남지구의 유치
업종이 당초 조선에서 정밀화학으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울산도시공사가 시행하는 온산읍
학남리 일대 13만㎡의 산업단지 유치 업종을
변경하기 위해 최근 실시설계 변경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당초 조선업종의 부지난을 해소하기 위해 학남지구 조성사업에 들어갔으나 조선
경기 불황으로 분양 포기업에가 잇따라
부지난을 겪고 있는 정밀화학관련 12개업체에 용지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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