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건설사들의
분양가 인하와 정부의 미분양 주택 매입 등의
영향으로 3년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7월 미분양주택 현황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울산지역의 미분양
아파트는 6천 128가구로 전달의 6천 392가구
보다 264가구가 줄었습니다.
이는 지난 2천 7년 중반 이후 3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당분간 울산지역에 신규 분양이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조만간 미분양
물량이 6천가구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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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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