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정치권) 울산 입지 강화되나?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9-06 00:00:00 조회수 0

◀ANC▶
신임 총리 후보군에 한나라당 정몽준 의원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도 당 대표 도전 의사를 공식화 했습니다.

중앙 정치권에서 울산 입지가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여권 내부에서 정몽준 총리론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대표 재임 시절 무난한 당 운영
능력을 보여줬고, 북한과의 관계 회복에도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크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울산에서 5번이나 국회
의원을 지낸 정 의원이 국무총리로 발탁될 경우
지역 현안 해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3선의 최병국 의원이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의장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중앙위 의장은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선거인단의 5%를 차지하는 당내 최대 조직을
이끄는 자리여서, 중앙위 의장에 선출될 경우
2천12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당내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됩니다.
----------------------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도 차기 당권도전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노회찬, 심상정 전 의원을 주축으로 운영되던
진보신당을 울산 출신 조승수 의원이 장악할
경우 진보진영에서 울산지역 인사들의 영향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조창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