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 중단 고교생 증가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9-06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고등학교에서 학업을 중단하는
학생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이상민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07년 울산지역 고등학교 학업
중단자는 695명 이었으나 지난해에는 829명으로 0.1% 포인트 늘었습니다.

학업 중단 원인별로는 학교 부적응이 51.2%로 가장 많았고 가정 형편이 27.6%로 뒤를
이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