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고등학교에서 학업을 중단하는
학생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이상민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07년 울산지역 고등학교 학업
중단자는 695명 이었으나 지난해에는 829명으로 0.1% 포인트 늘었습니다.
학업 중단 원인별로는 학교 부적응이 51.2%로 가장 많았고 가정 형편이 27.6%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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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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