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
과정이 울산시청 글로벌센터에 개설돼
오늘(9\/7) 첫 수업을 가졌습니다.
울산시는 울산 거주 외국인 만5천명 시대를
맞아 거주 외국인의 한국 적응을 위해 한국어 교육이 필요하다고 보고 강좌를 개설했으며,
앞으로 울산속의 세계화 사업을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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