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가 쟁의행위를 결의한 데 이어
잔업거부까지 돌입했던 대우버스 울산공장
노사가 오늘(9\/7)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이끌어 냈습니다.
대우버스 노사는 기본급 3만7천원 인상과 벽지 수당 만원 지급, 격려금 200만원 지급 등에
합의했습니다.
대우버스 노조는 오는 8일 조합원을 상대로
설명회를 가진 뒤 오는 10일 합의안 수용
여부를 묻는 찬반투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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