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2차 파업 15일부터 찬반투표

입력 2010-09-07 00:00:00 조회수 0

KTX 급행버스 도입에 반발한 택시업계가
지난 1일 24시간 총파업을 벌인 데 이어
2차 파업여부를 놓고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찬반투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택시업계는 울산시가 노선과 정류장 축소 등의
요구를 받아들이질 않을 경우 2차 총파업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택시업계의 요구사항을 검토하고
있으며 지난 1일 총파업 불법 행위자에
대해서는 감차나 면허취소 등의 법적 조치를
취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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