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9\/8) 오전 15개국 20여명으로
구성된 외국인 시정모니터단 간담회를 갖고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와 처용문화제 등 주요
행사에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 울산시는 또 이들 시정
모니터단이 울산에서 생활하면서 체험한 각종 불편사항과 개선방안을 청취해 앞으로 외국인 편의시책 발굴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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