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북구청이
오늘(9\/8) 친환경무상급식 추진단을
출범시켰습니다.
북구 친환경무상급식 추진단은 내년부터
북구 지역 전체 초등학교 학생 만5천명에게
친환경 급식을 실시하고 이 가운데 6학년
학생에게는 무상급식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북구 친환경 무상급식 추진단은 당장 내년부터
친환경 급식과 6학년 무상급식을 시행하려면
21억원 정도의 추가 예산이 필요해 울산시와
교육청에 대해 예산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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