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역 건설업체 활성화를 위해 신고리 원전 3,4호기 건립에 현재 36% 정도인 지역업체 참여비율을 확대하는데 업계와 공동노력을
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달중으로 지역건설업계와 원전건설
발주기관과 간담회를 갖기로 했으며,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관한 조례에 권장 하도급비율 50% 이상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올 상반기 관급공사 지역업체 수주율은
62.6%로 지난해 보다 1.5% 포인트 높아졌으며
관급공사 지역업체 하도급율은 55.1%로
지난해 보다 3.3% 포인트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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