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8) 밤 11시 37분쯤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의 농기계 창고에서 불이 나 경운기 등 농기계 4대와 내부집기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87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비어 있는 건물에서 갑자기 불길과
연기가 치솟았다는 목격자 70사 손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화면-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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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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