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이번주부터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 2개 회사에 대한
사내 하도급 불법 실태를 조사하기로 한 가운데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지회가 조사 거부 입장을 밝혀 실태 조사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지회는 고용노동부가
지난 2004년 조사를 벌여 불법 파견으로
판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실사를 다시 하는 것은 불법 실태를 축소, 은폐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며 조사에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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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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