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9) 오후 2시 20분쯤 북구 중산동
한 야산에서 소나무 재선충 방재작업을 하던
일용직 근로자 52살 김모씨가 말벌에 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말벌에 쏘인 김씨를 병원으로 옮기던
도중 숨졌다는 동료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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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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