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회사측을 상대로 정규직화를 요구하는
소송을 진행하기 위해 자체 소송 준비팀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는 빠른 시일내에
개별 노조원이 작성한 소장을 취합해
집단 소송을 제기할 예정입니다.
이번 집단 소송을 앞두고 비정규직 노조에
가입하는 근로자들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7월말 기준 600여명이었던 노조원이 최근
천800여명으로 3배 정도 늘어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