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울산지역 수험생은 모두 만6천592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울산지역 응시생은 지난해보다 재학생은
339명, 재수생은 569명이 늘어나면서
예년에 비해 재수생 응시자가 많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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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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