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모 고등학교에서 학생 10명이
설사와 복통 증세 등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 학교 학생 6명은 지난 8일 저녁 9시쯤
야간 자율학습에 처음으로 설사와 복통
증세를 호소했으며 현재 같은 증상의
환자가 10명으로 늘어난 상태입니다.
보건당국은 학교측에 급식을 중단할 것을
명령하고 가검물을 채취해 정확한 원인
규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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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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