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외국어고등학교 옹벽
사고에 대해 감사원과 교육과학기술부에
감사를 의뢰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또 안전진단결과 부실이
드러나면 감리사와 시공사를 경찰에 고발하고 관리감독을 잘못한 공무원들도 징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또 울산지방에 내일부터
모레까지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기초가
유실된 교사동 건물이 무너지지 않도록 지지대 부분에 흙을 메워넣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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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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