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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 개막을
20일(19일) 앞두고 전국 8도 옹기마을에서
채화한 옹기불이 울산에 모두 도착했습니다.
울산시와 조직위는 최종 점검 보고회를
갖고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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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옹기문화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는
전국 8도의 옹기 불씨가 울산 외고산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이 옹기 불씨들은 경북 청송도예와 경기 여주
오부자옹기, 제주 도예촌 등 전국 각지의 전통 옹기마을 가마에서 채화된 것들입니다.
◀INT▶이형조 본부장 \/옹기엑스포조직위
오는 30일 개막되는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를 앞두고 외고산 옹기마을은 행사준비에
분주합니다.
옹기엑스포조직위는 25일간의 엑스포기간에
외국인 5만명을 포함해 모두 70만명이 관람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외고산 옹기마을은 우리의 전통문화자산인
옹기의 역사성과 문화성,과학성 등을 두루
살펴볼 수 있도록 19개의 각종 전시,체험,문화시설들이 배치됐습니다.
◀INT▶서종태 외고산 옹기협회장
울산시도 최종 보고회를 갖고 3천500대분의
주차장 확보와 20대의 셔틀버스 투입 등의
교통대책을 비롯해 입장권 판매와 행사장 안전등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는 우리 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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