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매곡천이 달천 철장의 쇠부리 문화를
바탕으로 역사와 문화, 자연이 조화를 이룬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조성됩니다.
북구청은 매곡천이 최근 국토해양부가 전국의
15개 하천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고향의 강
사업에 선정돼 국비지원이 이뤄짐에 따라
오는 2012년까지 총 사업비 50억원을 들여
지역명소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설계용역을 거쳐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되는 매곡천 조성사업은 북구의
쇠부리문화를 적극 알리기 위한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