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추석 앞두고 불우시설 위문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9-12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는 오는 내일(9\/13)부터 나흘간
울산양육원을 비롯하여 메아리동산, 성애원,
울산노인의 집, 태연재활원, 시립노인요양원 등 6곳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기저귀와 화장지, 세탁세제 등 생활용품을 전달합니다.

시의회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았지만
복지시설을 찾는 온정의 손길이 해마다
줄고 있어 안타깝다며, 의원들이 순번을 정해 이들 복지시설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