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13) 밤 9시쯤 북구 신천동 천곡교
앞에서 부인과 함께 집 근처에서 달리기를 하던
51살 서모씨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서씨가 저녁을 먹고 운동을 하다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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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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