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가 쟁의행위를 결의하고 잔업을 거부하는
등 갈등을 빚다 5개월여만에 합의점을 찾은
대우버스 울산공장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대우버스 노조는 오늘(9\/13) 생산직 근로자와 사무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올해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에 대해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각각 57.4%와 76.4%의 찬성으로 임금 협상안을 가결시켰습니다.
합의안의 주요 내용은 기본급 3만7천원
인상과 벽지 수당 만원 지급, 격려금 200만원 지급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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