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 장백아파트 3차 경매도 유찰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9-14 00:00:00 조회수 0

시행사 부도로 공사가 중단된 울주군 삼남면 장백아파트가 3차 경매에서도 유찰됐습니다.

울산지방법원에 따르면 시공사 부도로
공사가 중단된 삼남 장백아파트 16개동,
천 540가구에 대한 3차 경매를 지난 10일
실시했지만 신청자가 없어 유찰됐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삼남 장백아파트는 최초 감정가 464억원에서 경매가 진행되는 동안
297억원까지 떨어졌지만 응찰자가 없어 다음달 8일로 예정된 4차 경매에서도 낙찰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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