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중부경찰서는 오늘(9\/13) 농가 창고에 있던
경운기를 트럭에 싣고 달아난 혐의로 52살
이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 울주군 온양읍 한 농가에
세워져 있던 경운기를 자신들의 트럭에 실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농가에 비슷한 피해사례가 있었는 지
조사하는 한편 이들의 여죄를 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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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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