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3) 오후 1시 50분쯤 동구 방어동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 조립2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나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외벽이
불에 타 7백 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향후 작업에도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소방서는 누전이나 가스 누출 등으로 불이
났을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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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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