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겸 남구청장이 지난 7월과 8월
직무정지 기간 동안 받은 월급 716만원을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써달라며
전액 사회복지 남구 후원회에 기부했습니다.
김 청장이 직무정지 기간 받은 월급은
공무원 보수규정에 따른 연봉 월액의 70%로,
추석 연휴를 맞아 남구 관내 불우세대와
장애인, 노인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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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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