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 선수단 사회복지시설 봉사

이돈욱 기자 입력 2010-09-13 00:00:00 조회수 0

울산현대 선수단이 오늘(9\/13) 오후 1시 30분
북구 중산동 메아리 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상대로 축구클리닉 교실을 열었습니다.

메아리학교는 지난 2008년 프로축구 선수가
되기 위해 K리그 드래프트를 신청하는 학생이
있었을 만큼 축구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곳입니다.

울산현대는 지난 7월에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급식 봉사활동을 하는 등 활발한
사회봉사활동을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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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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