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축협 노조의 파업이 닷새째 계속되면서 대출 업무가 원활하지 못하는 등 일부 업무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울산 축협 측은 전체 근로자의 1\/3 인
50여명이 파업에 동참하고 있어 기본적인
예출금 업무에 치중하고 있는 형편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2008년 해지된 단체협상안의 복구와
노조원에 대한 부당 노동행위를 중단할 것을
요구하며 지난 9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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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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