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12%로 전달 0.62%보다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신규 부도업체는 당좌거래 업체를 기준으로
한 곳도 없었으며, 신설법인은 전달보다 9개
줄어든 40개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지난 7월까지
지역 건설업체의 부도가 잇따라 어음부도율이
높게 나타났지만 8월들어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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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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