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오늘(9\/14) 음주운전을
하다 오토바이와 충돌해 운전자 53살 서모씨를
숨지게한 뒤 달아난 혐의로 41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8월 23일 밤 11시 40분쯤
북구 정자동 한 도로에서 혈중알콜농도
0.195%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맞은편
차로에서 운전중이던 오토바이를 치어
운전자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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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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