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지역 대기업들의 사회공헌기금
전달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9\/14)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지역사회공헌기금으로 8억 3천만원을 울산시에
전달했습니다.
에쓰오일도 오늘 울산시를 찾아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1억 2천만원
상당의 백미 20kg들이 2천 5백포를
전달했습니다.
(현대차 4시 40분 시장실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