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자원화시설 주민편의시설로 활용

이돈욱 기자 입력 2010-09-14 00:00:00 조회수 0

가동중단 상태에 있는 북구 음식물자원화
시설이 헬스장과 목욕탕 등을 갖춘 주민편의
시설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북구청은 주민공청회를 열어 음식물자원화
시설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한 결과 운동시설과 목욕탕을 갖춘 주민편의 시설로 활용하자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며, 조만간 관련 시설
개조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북구 음식물자원화시설은 27억원의 예산을
들여 건립돼 지난 2005년부터 가동을
시작했지만 악취 민원 등이 잇따르면서
2008년부터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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