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규직 전환 촉구 결의안 통과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9-15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북구의회는 오늘(9\/15) 대법원 판결에 따른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사내하청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 촉구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북구의회는 이번 대법원 판결이 사회적으로
확장돼 불법파견이 근절되고 현재 불법파견으로 근무하고 있는 노동자들이 정규직으로 전환돼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결의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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