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외고 옹벽붕괴 조사 특위 구성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9-15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가 울산외고 신축공사장의 옹벽
붕괴사고와 관련해 조사특위를 구성해
진상 파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옹벽붕괴 사고에 대해 울산시
교육청의 대응이 늦고 사고 원인과 조치에
대한 답변이 부실하기 때문에 오는 17일
본회의에서 특위구성안을 통과시키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의회 조사 특위에는 교육위원회와
각 상임위별 의원, 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하며,
조사 결과에 따라 사법 기관 고발 등의 후속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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