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2차 총파업 찬반투표 돌입

입력 2010-09-15 00:00:00 조회수 0

KTX울산역 연결 급행버스의 정류장 축소 등을 요구하고 있는 택시업계가 지난 1일 파업에
이어 2차 총파업을 위한 찬반투표에
돌입했습니다.

택시업계는 오는 18일까지 총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한 뒤 가결될 경우 엑스포 기간 전후에
다시 한번 전면 운행중단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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