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고용시장이 8월들어 완만한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 통계청이 지난달 고용동향을
조사한 결과 8월 울산지역 취업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만 5천명이 증가한 53만
8천명, 고용률은 0.8%p 증가한 58.7%,
실업률은 2천명이 감소한 2.9%로 전반적인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청년층 고용률도 40.5%로 지난달보다
0.5% 증가했지만 아르바이트와 하반기 행정인턴 응모중단 등 구직활동이 줄어든 계절적 요인이
반영됐다고 통계청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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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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