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판매대금을 주인 몰래 빼돌린 혐의로 19살
조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중구 성남동의 한 커피숍에서 손님들이 커피값으로 낸 현금을 빼돌리는 수법으로 백여차례에 걸쳐 260만원
가량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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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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