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행세하며 행인 위협 금품 갈취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9-16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시외버스 터미널 주변에서
조폭 행세를 하며 행인들을 위협해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35살 신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씨는 지난 13일 오전 9시쯤 남구 삼산동
시외버스터미널 근처를 지나던 28살 지모씨를 위협해 신용카드를 빼앗은 뒤 4백만원을
인출하는 등 4차례에 걸쳐 1천 2백여 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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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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